이 작품은 몇년전 작품인되, 남들이 너무 좋다기에 손을 다시 봤다. 이 작품을 그런 감상자들이 생각에 시인 "조 동례"님의 <그냥이란는 말>의 詩가 생각났다. 그리고, 내 작업실에 작품실제크기 <폭:50Cm ㅡ 높이:25Cm> 액 자 크 기 <폭:71Cm ㅡ 높이:47Cm> 벽에 걸어두었다, 그리고, 하루 몇번씩이..
Original Image size 7,000 x 7,000 Pixels 내 마음에 흡족한 작품이 한 점 완성되었다. 하얀 벽에 이 작품을 걸어두면 얼마나 당연히 명품관 같은 곳, 아니면 신혼집 침대 머리맡이나 호텔 로비같은 곳에 어울릴법한 작품이다. 그래서 내 곁 친구들 3명을 나의 작업실에 불려 보여주었다. 여기, 작게 올려 느낌이 와..
Original Image size 7,000 x 7,000 Pixels 내 마음에 흡족한 작품이 한 점 완성되었다. 하얀 벽에 이 작품을 걸어두면 얼마나 당연히 명품관 같은 곳, 아니면 신혼집 침대 머리맡이나 호텔 로비같은 곳에 어울릴법한 작품이다. 그래서 내 곁 친구들 3명을 나의 작업실에 불려 보여주었다. 여기, 작게 올려 느낌이 와..
사랑의 이미지는 기차의 철롯길, 섹스(性)의 이미지는 그 위를 달리는 기차와 같다. 아무리 달려가도 두 레일(남과 여)은 결국 만나지지 못하는 영원이란 믿음을 갈구하며 동행하는 존재물인 것이다. 性은 그 철로위에 놓여진 鐵馬다. 사랑은 철길 위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미친듯이 질주하는 기차와 ..
사랑의 이미지는 기차의 철롯길, 섹스(性)의 이미지는 그 위를 달리는 기차와 같다. 아무리 달려가도 두 레일(남과 여)은 결국 만나지지 못하는 영원이란 믿음을 갈구하며 동행하는 존재물인 것이다. 性은 그 철로위에 놓여진 鐵馬다. 사랑은 철길 위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미친듯이 질주하는 기차와 ..
여자에겐 두 번째의 사랑이란 없다. 여자란 태어날 때부터 화사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니까. 그런 놀라운 마음의 지진에 두 번이나 견뎌낼 힘이 없다. 생각하라! 봐요! 사랑에 배반 받고 고통을 당하는 여자! 이런 여자가 수없이 만발한 유열과 전율의 뒤섞임에 두 번이나 이겨낼 수 있겠는가! 온몸이 ..
여자에겐 두 번째의 사랑이란 없다. 여자란 태어날 때부터 화사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니까. 그런 놀라운 마음의 지진에 두 번이나 견뎌낼 힘이 없다. 생각하라! 봐요! 사랑에 배반 받고 고통을 당하는 여자! 이런 여자가 수없이 만발한 유열과 전율의 뒤섞임에 두 번이나 이겨낼 수 있겠는가! 온몸이 ..
여자에겐 두 번째의 사랑이란 없다. 여자란 태어날 때부터 화사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니까. 그런 놀라운 마음의 지진에 두 번이나 견뎌낼 힘이 없다. 생각하라! 봐요! 사랑에 배반 받고 고통을 당하는 여자! 이런 여자가 수없이 만발한 유열과 전율의 뒤섞임에 두 번이나 이겨낼 수 있겠는가! 온몸이 ..
사람들은 잘 먹고 몸 편히 잘살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 살아가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힘들고 허무하기만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삶을 자기의 마음속에 넣고 삽니다. 그로 인해 없는 과거까지 가지고, 자기에게 세상을 맞추려고 하니 고통의 짐을 지고 사는 것입니다. 과거의 마..
마음수련을 시작한 지 3개월이 되어간다. 그 오늘, 집채만큼의 무게로 어깨를 짓누르던 마음속 사진들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렸다. 그 버러진 사진들은 원래 없는 것들이고 가짜이고 허상이었다. 그렇게 마음사진들이 빠져나가자 그지없이 시원하다. 오늘부터 이웃이나 친구들과 마찰이 생길 때마다 나..